onthetone은 작가님이 이미 끝낸 사진을 보고 노출·화이트밸런스·톤을 배워서, 새 사진에 작가님 스타일로 먼저 넣어 줘요. 배우는 일은 모두 작가님 맥 안에서 하고, 사진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베타 0.5.0 받기 (macOS)다른 사람의 보정이 섞이지 않아요. 작가님이 내보낸 사진만 보고 배우고, 쓸수록 더 비슷해져요.
업로드가 없어요. 배우는 것도 보정하는 것도 작가님 맥 안에서 해요.
사진을 새로 그리는 게 아니라 슬라이더 값을 넣어요. 마음에 안 들면 평소처럼 고치면 돼요.
처음 한 번만 하면 돼요. 업데이트는 앱이 알아서 받아요.
위의 베타 받기를 누르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받아요. 파일이 커서 ‘바이러스를 검사할 수 없습니다’ 안내가 뜨면 무시하고 다운로드를 누르세요. 받은 onthetone-버전-beta.pkg를 더블클릭하세요.
베타는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아서 ‘Apple은 악성 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’ 창이 떠요. 완료를 누르고 시스템 설정 ›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열어 아래로 내려서 그래도 열기를 누르세요.
설치 프로그램에서 계속 › 설치를 누르고 맥 암호를 넣으세요.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onthetone이 생겨요.
onthetone을 처음 열면 라이트룸 연결 부품이 자동으로 들어가요. 라이트룸 클래식을 한 번 껐다 켜면 연결돼요.
처음에 한 번, 작가님이 끝낸 사진으로 스타일을 배워요 (10~30분).
앱 왼쪽 메뉴의 시작하기에서 라이트룸 카탈로그가 든 폴더를 고르세요.
내보내기까지 끝냈고 RAW가 남아 있는 사진으로 배워요. 300장 이상(결혼식 1~2건)이면 좋아요.
RAW 폴더를 고르고 보정 시작을 누르면 라이트룸에 작가님 스타일로 들어가요. 손보고 내보내면 그것도 다시 배워요.